용적률 = 이건 땅이 얼마나 커서 건물이 얼마나 커지고 높은지를 보여주는 비율이야. 예를 들어, 땅이 100㎡이면 그 위에 올라가는 건물의 면적을 다 합친 걸로 용적률을 구하는 거지. 근데 중요한 건, 건물의 지하 면적은 안 넣고 지상 면적만 넣는다는 거야. 용적률이 크면 건물이 커진다는 뜻이야!

건폐율 = 이건 땅에 건물이 얼마나 차지하는지 비율로 나타내는 거야. 건물 1층이 땅에서 차지하는 면적이 기준이야. 건폐율이 높으면 건물이 더 크게 올라가는 거지. 이렇게 해서 땅이 너무 꽉 차지 않게 쾌적하게 만들 수 있어!

공시지가 = 정부가 매년 발표하는 땅값이야. 이건 주로 세금 계산이나 보상 기준에 쓰여. 나라에서 정한 공식적인 땅값이야.

기준시가 = 정부가 집 거래 가격을 기준으로 정하는 가격이야. 세금 등을 계산할 때 기준이 되는 가격이야. 보통 세금 낼 때 시세의 70~80% 정도로 설정돼. 이건 주로 양도소득세나 상속세 계산할 때 쓰여.

보존등기 = 집을 처음 샀을 때, 집의 소유권을 보호하기 위해 처음으로 등록하는 거야. 주로 등기 안 된 집에서 이걸 해.

본등기 = 이건 집의 소유권이 공식적으로 인정되는 등록이야. 법적으로 효력이 생기는 등기라고 보면 돼.

소유권이전등기 = 집을 팔 때, 새 주인이 그 집을 샀다는 걸 공식적으로 등록하는 거야.

말소등기 = 잘못된 등기나 불필요한 등기를 지우는 거야. 잘못 기록된 정보를 삭제하는 거지.

재건축 = 낡고 오래된 집을 허물고, 기존에 잘 정리된 지역에서 새로 집을 짓는 작업이야. 땅은 그대로 두고 집만 새로 짓는 거야.

재개발 = 오래된 지역에서 집뿐만 아니라 도로, 학교 같은 기반 시설도 새로 개발하는 거야.

뉴타운 = 여러 개의 작은 재개발 구역을 모아서 크게 개발하는 지역이야. 지역이 오래돼서 정비가 어려운 곳을 묶어서 개발하는 거지.

LTV (주택담보대출 비율) = 집값에 비해 얼마나 대출을 받을 수 있는지 비율로 나타낸 거야. 집값에 따라 대출 한도가 정해져.

DTI (총부채상환비율) = 내가 벌어들인 돈 중 얼마나 대출 원금과 이자를 갚는 데 쓰는지 비율로 나타내는 거야.

DSR (총체적 상환능력 비율) = 내가 가진 모든 빚을 갚는 능력을 평가하는 비율이야. 연 소득에 대해 내가 갚아야 할 빚의 원리금이 얼마나 되는지 알아보는 거지.

전용면적 = 집 안에서 실제로 사용 가능한 공간을 말하는 거야. 아파트 계약할 때 이 면적을 기준으로 집 크기를 보는 거지.

공용면적 = 여러 사람이 같이 쓰는 공간이야. 복도, 계단, 엘리베이터 이런 공간들이 공용면적에 들어가.

서비스면적 = 발코니나 베란다 같은 추가 공간이야. 내 방은 아니지만 쓸 수 있는 공간이야.

투기지역 = 집값이 너무 많이 오르면 정부가 이 지역을 지정해. 부동산 투기를 막으려고 하는 거야.

투기과열지구 = 집값이 너무 급등하는 걸 막으려고 정부나 지방자치단체가 지정하는 지역이야. 집값이 갑자기 오르는 걸 막는 거지.

딱지 = 재개발이나 택지 개발할 때, 그 지역에 살던 사람들에게 주는 입주권이야.